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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분 자기소개 멘트 준비하지 않고 면접 보면 무조건 떨어진다.




안녕하세요. 커리어 컨설턴트 잡잇입니다. 최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면접 컨설팅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중 질문들 속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다음과 같았습니다. ​ "00기업은 자기소개 물어봐요?" "1분 자기소개 물어봤는데 준비를 제대로 안 해서 떨어졌어요.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?" ​ 최근에 취업 시장이 줄어들고, 취업하기 힘들다고 뉴스나 언론사에서 통곡을 하곤 합니다. 여러분도 취업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거 잘 압니다. 하지만 어렵사리 기회를 얻은 면접인데 첫인상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줘, 면접관들의 마음 한편에는 이 사람은 준비가 덜 되었구나 하는 준비가 되어있을 겁니다. ​ ​ 과거 면접을 본 경험은 다들 있으실 거라 믿습니다. 면접을 볼 때 면접관들이 처음 질문하는 말이 있지 않던가요? ​

1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​ 여러분들은 이 말을 꼭 한 번은 들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. 그런데 대다수의 면접자가 자기소개를 준비하고 가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. 들어가서 어버 버버 하는 순간 면접관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. ​

이 면접자는 준비가 안 되어있구나.

그럼 독자분은 이런 생각을 할 겁니다. ​ "어떻게 내 자기소개를 준비해야 하지?" "꼭 1분을 채울 정도로 많이 이야기를 해야 하나?" ​ 제 글을 보시고 준비를 해나가 시면 최소한 자기소개에서 떨어지실 일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. ​ ​


처음에 어려운 말을 쓸 생각을 하지 마라. ​ 누구나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다른 사람이 쓴 1분 자기소개가 엄청 좋아 보이실 겁니다. 어려운 단어들을 써가면서 자신을 소개하다 보면은 자신이 엄청 초라해지는 것을 느낄 겁니다. ​ 하지만 괜찮습니다. ​ 저도 수많은 면접을 보고 많은 자기소개를 들었지만, 돌고 돌아 노멀 한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고, 그것이 잘 먹혔습니다. ​ 만약에 처음에 어려운 말을 써가면서 좋아 보이는 자기소개를 하고, 본 면접으로 들어갔을 때 어버 버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대로 마이너스로 작용을 합니다. ​ 가장 간단하게 준비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 ​ 기계처럼 많이 연습을 해라. 누가 지나가다 물어보면 바로 술술 나올 수 있게 준비를 하는 게 좋습니다. 차라리 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. 면접장에 들어가다 보면 면접자들은 긴장을 해서 준비해둔 질문들을 까먹습니다. ​ 저도 처음에는 준비해둔 자기소개를 까먹었습니다. 그러다 보니 본 면접에 들어갔을 때 영향을 미쳐서 아쉬운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. ​ 첫 단추 꿰매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잘 외우시고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. ​ ​ 꼭 1분을 지킬 필요는 없다. 여러분은 1분을 꼭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. 1분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면 무조건 1초의 오차도 없이 준비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. 하지만 자기소개는 면접 분위기도 깰 겸, 면접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. ​ 면접관들은 전체를 들으면서 기억을 하시는 분들도 없습니다. 보통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신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. ​ 적어도 30초는 하시고 1분은 최대한 넘지 않게 호흡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.


마무리 지금까지 면접을 보면서 하게 되는 1분 자기소개 준비하는 과정을 알아보았는데, 준비 잘 하셔서 꼭 면접에 붙으시길 바랍니다. ​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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